유튜브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이나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장면을 자주 보게되었다. 사실 나는 이런 제품 사용에 민감도가 낮아서 차이를 잘 못느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, 얼마나 차이가 날까 라는 생각만했다. 하지만 내가 실제로 제품을 구매를 해보니 조금은 다른 이야기로 받아들여졌다. 그래서 3D Mark를 다운받고 구매해서 테스트를 해보았다.



사실 뭐 점수가 높으면 좋은거 정도만 알고있지, 각각의 점수가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. 하지만 분명한건 지금 성능이 잘 나오고 좋다는 부분이다! 그렇다면 이제 실제로 게임을 하는데 문제가 없을거로 판단이 된다. 그리고 ASUS 노트북 생각보다 좋다는 느낌이다. 키감, 화면 주사율 그리고 전체적인 제품의 마감 그리고 무엇보다 이 게이밍 노트북의 감성!! 하하하 이거 노트북 하나 잘 산거 같다는 느낌이다. 다만 C-type 충전이 되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는.... 아 근데 이건 왜 빼놓았을까? 혹시 이것이 TUF의 한계일까? 흠 그렇지만 뭐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!! 야무지게 게임을 해봐야겠다.
아 근데 로지텍 무선 마우스 이런거로 게임을 할 수는 없지 않을까? 그래서 나는 지금 ASUS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를 찾아보고 있고 조만간 사지 않을까 한다. 그럼 이것도 사서 한번 요기에 끄적여봐야겠다.